출처: https://x.com/i/status/2022961791488414143
장항준 감독이 왕사남 캐스팅 세번 거절한 박지훈 술먹여가며 세뇌시켜서 데려왔다고 함....
흥행 잘되서 서로 윈윈 인듯
(+ 거절사유는 단종 역할에 부담감이 너무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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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86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3.03 진짜 연출 무한상사 수준이라 개에반데 이상하게 몰입됨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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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3.03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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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3.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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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3.15 ㄹㅇ임... 연출 너무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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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4.09 난 천둥이 너무 웃겻어 ㅅㅂ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