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흥미돋]파리의 연인 강태영이 한기주에게 스며드는 과정.jpg

작성자커피캡슐|작성시간26.03.03|조회수13,115 목록 댓글 5

출처: https://theqoo.net/square/4112471705

계약 때문에 거짓말로 약혼할 사이처럼 얘기한 기주.
그때의 대화가 신경 쓰이는 태영









자고 가라는 기주의 말에
내심 좋아하는 태영











계약 건으로 니스에 가자는 이야기에
진짜 비즈니스냐며 떠보는 태영












조카 수혁과 만나서 한기주 신상 털이 하는 태영











한국에서 니스에서의 일 사과받고,
애기야 가자 사건 회상하며 기주 생각











파리에서 입은 드레스 보며 기주와의 만남 회상










문윤아에게 애기야2 시전하고
태영 집으로 가는 길 묘한 기류











문윤아에게 있었던 일을 고마워하고
기주를 백마탄 왕자라고 비유함.

이때 처음으로 태영이 기주에게
직접적으로 호감에 가까운 멘트를 던짐.

하지만 대문 앞까지 바래다준다는
기주의 +@ 친절까지는 거절함.










혼자 집으로 걸어가면서
기주가 본인에게 했던 행동 회상하며 미소












기주의 선본 여자가 문윤아라는 사실에
분노 아닌 분노












양미가 기주 좋아하냐는 말에 아니라고 하지만,
기주가 선봤다는 말에
마음이 안 좋았다고 터놓음










문윤아와의 사이를 질투하냐는 기주의 말에
질색 팔색 하는 태영.
근데 넘나 당황+삐걱임ㅋㅋㅋ

(아마 기주도 태영이가
자신에게 호감이 있다는 걸 알고 있을 듯)









기주가 건넨 모닝 인사에 해피해진 태영











기주-승경을 마주치고
전처 승경과의 관계를 애인으로 오해하고
마음이 복잡해진 태영












그래도 기주랑 있을 땐 찐텐으로 즐거워함













진짜 문윤아와 약혼하는 거냐고 떠보는 태영












태영이 싫어졌다고 해고 통보하는 기주.
수영장에 몸을 던지면서
기주의 말이 거짓말 같다고 이야기하는 태영.

(개인적으론 이 장면이 기주도 태영에게
완벽하게 스며드는 장면이 아닐까... 싶은)











문윤아-한기주 약혼을 앞두고
태영은 기주에게 혼자 흔들렸다며 슬퍼함











약혼식 뛰쳐나와 생각난 사람이
태영 본인인 걸 알게 되자 미소 지음



서로 자각 이후로는
쌍방 칼 직진하기 때문에 여기까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헤어나올수없는 | 작성시간 26.03.03 캐릭터 개귀엽다ㅏ 진짜 ㅋㅋㅋㅋ
  • 작성자AMA ET FAC QUOD VIS YOURS TO MAKE | 작성시간 26.03.03 아 귀엽더ㅠㅠㅠㅠㅠㅠ
  • 작성자땀배달기 | 작성시간 26.03.03 최근에 정주행했는데… 태영이는 무조건 처음부터 직진이었음.. 한기주가 태며들었고 태영이는 이미 청소하면서 붙인 포스트잇때부터 한기주를 좋아했음 ㅠ 한기주인줄 몰랐을 뿐… 고민한다고 생각했는데 그 고민은 걍 저사람은 날 안좋아한다고 생각해서, 알면알수록 내가 너무 작은 사람이라 망설였을뿐 ㅠ 강태영이 찐사야
  • 작성자바보천치말미잘 | 작성시간 26.03.03 강태영 진짜 말티즈 아니면 뭔데ㅜㅜㅜㅜ
    한기주는.... 걍 박명수
  • 작성자돈많은여자 | 작성시간 26.03.03 태영이 너무 구김살 없고 사랑스러움 내가 기주였어도 태영이 좋아했을 거야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