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34840?sid=102
3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전 7시 9분쯤 양주시 광사동의 한 폐의류 수거업체 창고에서 “사람이 옷더미에 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구급대원들은 의류 더미에 매몰된 50대 여성 A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A씨는 결국 숨졌다.
경찰은 중고의류 판매업자인 A씨가 새벽에 혼자 창고에 들어가 가져갈 헌옷을 고르던 중 쌓여 있던 무너진 의류 더미에 깔려 질식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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