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투애니원(2NE1) 출신 박봄이 과거 마약 논란에 멤버 산다라박을 소환했다. 이에 산다라박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선을 그었다.
3일 산다라박 측근은 엑스포츠뉴스에 박봄이 산다라박을 저격하며 마약을 언급한 것에 대해 "사실무근이다. 산다라박은 박봄의 현재 건강에 대해서 걱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박봄은 자신의 계정에 자신이 ADD(주의력결핍증) 환자라고 밝히며, 치료 과정에서 처방받은 약 탓에 마약 논란에 휩싸였다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박봄은 지난 2010년 미국에서 암페타민이 함유된 에더럴을 한국으로 배송한 사실이 2014년 6월 밝혀졌다. 애더럴은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 장애(ADHD) 치료 등에 사용되는 향정신성의약품으로, 당시 검찰은 치료 목적임을 확인한 후 입건유예 조치를 취했다.
해당 내용에 억울함을 표출한 박봄은 "산다라박이 마약으로 걸려서 그걸 커버하기 위해 박봄을 마약쟁이로 만들었다"고도 주장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월요일은슬픈짃시 작성시간 26.03.05 건강했으면 좋겠다... ㅠㅠ
-
작성자연쇄졸림마 작성시간 26.03.05 안타깝다..
-
작성자잭퀘이드 작성시간 26.03.05 멤버들에게 가는 화살은 믿지않음 회사에 대한 원망은 신뢰도 있음 이것저것 섞여서 혼란스러운거같음
치료 잘 받고 건강하길 바랄뿐임 -
작성자둘리두 작성시간 26.03.09 나 욕은 못하겠어 인스타뜨면 좋아요 눌러주고.. 당사자가 힘들텐데 조금이나마 마음이 편안했으면
-
작성자유브이 작성시간 26.03.11 조현병이 원래 의심개많이하는게증상이야..저런환자많이보는데 의사가 돈벌려고자길 안낫게하려고 약을 순한걸줬다 이러질않나 진료순서대로기다리는것도 자기를 인내심테스트하는거라고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