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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느개비롯데리아에서계엄모의함 작성시간26.03.04 장기백수 친구들 몇명 있었는데 다 저럼 심지어 가족이 아니라 친구사이에서도 저래...
뭘 하는진 모르겠는데 자기 취미생활이나 여가로 바쁘다고 하고 중요한것들은 자기가 알아서 한다고해서 걍 손뗐음 돈 오갈일 있으면 걔한텐 말도 안함
자기애도 장난아니라 조금만 싫은 소리하거나 돈주는 사람이 잔소리좀 할라치면 니가 뭔데 잔소리하냐고 발끈해서 삐지고ㅋㅋㅋㅋㅋ처음엔 나중에 취직하겠지 싶어 만나면 밥도 사고 커피도 사고 했는데 나만 일방적으로 퍼주고 있어서 그냥 연 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