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아마레티
더 디저트라는
파티셰 서바이벌 예능인데
출연자들 전부 다 무슨 파티셰 전문 학원 다니고
프랑스에서 일하고 쌉전문가들임..
근데 단체 미션으로 높은 케이크 만들기 했는데
케이크 무너지고 난리남
슈도 도로롱 떨어지고
예쁜가..?
참고로 심사위원이 줘도 안 먹을 맛이라고 혹평함
다른 팀
초콜릿 상자 뚜껑 덮는데
깨져버림
시간 없어서 걍 그 상태로 케이크 제출..
뚜껑 열다가 개박살 냄
진짜 우당탕탕..
산산조각 난 케이크 리본
진짜 얼탱이가.. 없어요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면서 진짜 이 수준으로 느껴져서
걍 존나 웃김
다들 혼자 할 때는 잘 만들던데
왜 저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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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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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모여봐요 동물의숲 작성시간 26.03.04 천하제빵 보고 저것도 보니까 촬영장이 조명이 엄청 많으니까 제작환경이 진짜 안좋은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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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말머리성운좋아 작성시간 26.03.04 다들 만들면서 속으로 욕 백만번 했을듯 ㅋㅋㅋㅋㅋㅋㅋ 작업환경 제대로 못 만들어줄거면 제작하질 마시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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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밤티나무 작성시간 26.03.04 ㅋㅋㅋ저 케이크 감딸기가 만든 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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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귤쿵야 작성시간 26.03.04 개웃기닼ㅋㅋㅋㅋ큐ㅠㅠ 윗댓에서도 있지만 제빵 서바이벌도 환경 중요한데 온도고 뭐고 난리라 개고생했다며 저기도 그랬나보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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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냥이딱지 작성시간 26.03.10 이거 진짜 재밋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