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에서 연료가 떨어져 정차 중이던 승합차가 트레일러 차량에 치여 30대 승합차 운전자가 숨졌다.
4일 김포경찰서에 따르면 3일 오후 2시59분께 김포시 운양지하차도에서 70대 A씨가 몰던 트레일러가 멈춰 있던 승합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승합차 운전자인 30대 B씨가 심정지 상태로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숨을 거뒀다.
조사 결과, 사고 당시 B씨 차량은 연료가 바닥나 편도 3차로 중 2차로에 정차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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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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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3.04 시바... 주행가능거리 60키로 쯤 되면 경고등 뜨고 바닥나도 주유소 갈 정도 기름은 남는데 뭔짓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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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3.04 운전자라면 주유등 불 들어와도 주유소까지 충분히 갈수 있는거 알잖아...우리나라가 미국도 아니고... 호주도 아니고.... 차가 멈출때까지 왜 달리고, 왜 지하차도를 들어가신건지..... 그냥 보험 콜 하지........ 의문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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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3.04 ???? 자살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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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3.04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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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3.17 갓길로 옮길 기름도 없다고? 그럼 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