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586/0000123565?sid=102
4일 인천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인 3일 오후 7시20분경 인천 서구 청라동의 한 인도에서 생후 18개월된 A양이 지게차에 치여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이날 새벽 결국 숨졌다.
사고 당시 A양은 부모와 함께 인근 과일 가게를 방문했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당시 과일가게 주인인 40대 남성 B씨가 세워둔 지게차는 주차 브레이크가 풀리면서 A양을 덮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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