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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으로 돌아간다면 워킹맘대신 전업주부 고를거라는 연예인

작성자21대 대통령 이재명| 작성시간26.03.04| 조회수0| 댓글 220

댓글 리스트

  • 작성자 masecondate 작성시간26.03.05 워킹맘이어서 못 놀아준 건 어차피 애들 머리 다 크면 이해하게될걸 오히려 일 열심히 재밌게 했던 엄마가 나 키우느라 일도 관두고 전업주부로 돌려서 경단되면 나중엔 그게 더 슬플 것 같음
  • 작성자 아아메주세욤 작성시간26.03.05 엄마들은 역할이 너무 많아~~~ 아빠들은 진짜 편하네
  • 작성자 솔트스플래쉬 작성시간26.03.05 근데 애들 상상이상으로 엄마 관심 고파해... 완전 애기들만 그러는 게 아니라 초 2-4학년 정도 되는 애들도ㅠㅠ 엄마가 6시 이전으로 퇴근해서 집에서 같이 저녁 먹고 같이 숙제 봐주고 해도 학교 끝나고 센터 다니고 학원 다니고 하는 시간 내내 엄마랑 있고 싶어함... 되게 독립적이고 학원 생활 적응 잘하는 애들도 그러더라 누구 다리 부러져서 엄마가 학원에 데리러오고 하면 되게 부러워함... 자기도 다리 부러져서 엄마가 데리러오면 좋겠다고..ㅠㅠㅠ 누구 폐렴으로 입원했다고 하면 엄마랑 같이 있어서 좋겠다 그러고.. 난 애들 그런 반응 보고 나서 진짜 애 안낳고 싶더라고... 내가 못 채워줄 거 같아서
  • 작성자 러키잔아 작성시간26.03.05 나도 엄마가 전업주부셔서 좋았는데 울엄마는 나한테 무조건 일해야 된다 하심 결혼할 생각도 없고 임출육 생각은 더더더욱 없는데 한평생 주부로 산 엄마는 꼭 일하면서 살라고 하시던디
    그냥 본인이 경험하지 못한 삶이라 그러는듯?
  • 작성자 이세상 즐거움은 다 내꺼 작성시간26.03.05 다 가질순없지 무ㅓ..
  • 작성자 계란말기 작성시간26.03.05 근데 원래 사람은 자기가 못한걸 후회하더라 전업해도 아쉬움이 있었을듯
  • 작성자 인생은찬란하고빛나 작성시간26.03.05 유리엄마는 주부였는데 무조건 여자는 자기 평생짓장 있어야한다 주의임! 평생직장이 있으면 니 멋대로 자신감 넘치게 살 수 있으니까 하고싶은 거 다하고 살랰ㅋㅋㅋㅋ 근데 우리엄마 아빠 만나서 개편하게 사는데,,, ㅎ
  • 작성자 투아나아 작성시간26.03.05 우리 엄마는 본인 사업하는 대표인데 나 중딩때부터 바빠서 일만해서,,,울 엄마도 나한테 늘 그래 너 어릴때로 돌아가서 그냥 가정주부로 너 키우고 케어하면서 나랑 시간 더 많이 보내고 싶다고 ㅋㅋㅋ 다 자기가 못 가진거 가져보고 싶은가봐ㅋㅋㅋ 나는 지금 엄마가 부러운디 돈 많이 벌고 성공해서..ㅋㅋㅋ

    엄마는 중고딩때 내 옆에 계속 못 있어준거 미안해히던데 정작 나는 좋았엌ㅋㅋㅋ 간섭 심하게 안하고 자유로웠음
  • 작성자 석양 덕후 작성시간26.03.05 여자로 살기 진짜 개힘들다는 생각만 드네
    저런 말씀하시는 어머니들은 되게 많이 봤는데 저런 말하는 아빠는 없는 현실..
  • 작성자 Rubjf 작성시간26.03.05 헉 난 울 엄마가 워킹맘..특히 능력있는 사람인게 글케 좋았는데..자식도 자랑스러워할수도 잇음!
  • 작성자 말해보캬 작성시간26.03.05 울엄마가 딱 1년정도 일 안하실때 있었는데 그때가 제일 기억에 많이남긴함ㅋㅋ
    약간 학교끝나고 집에가면 뭔가 포근했던 집 분위기가 있음
  • 작성자 얼룩개 작성시간26.03.05 나도 엄마가 자기 경력 쌓고 밖에서도 ㅁㅁ엄마 아니고 이름불리고 그러는게 너무너무 좋았는데!! 심지어 유치원때 일기에 우리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이쁘고 똑똑하다고 써둠 ㅋㅋㅋ 근데 엄마는 미안해하더라 맨날 새벽에 깨워서 시터?집 보내고 밤늦게 어린이집에 데리러 가고
  • 작성자 행복수집기 작성시간26.03.05 원래 사람들은 자기가 못가본길을 부러워함
  • 작성자 윤서쓰 작성시간26.03.05 자기가 못 해봐서 그렇지 뭐
  • 작성자 파바곰 작성시간26.03.05 ㅠㅠ 참 여자로 산다는게…
  • 작성자 김우린 작성시간26.03.05 난 백수 엄마보다 직업 말할 수 있는 엄마가 좋았고 애정결핍 같은 거 없이 잘만 큼~
  • 작성자 하늘천따지가마솥에누룽지 작성시간26.03.05 아쉬워서 그렇지머 시간은 지났고 그때의 그 어린애들은 다시 만날수 없으니까
  • 작성자 잭퀘이드 작성시간26.03.05 조혜련이라 저러는거 이해감
    나도 사정은 잘 모르는데 고생 많이 한거로 알고있음
    돈번다고 뛰어다니니까 애들이랑 사이 틀어지고 그래서 힘들어하는거 방송에서 몇번봄
  • 작성자 김엿 작성시간26.03.05 참 어려운 문제인듯..나도 엄빠 맞벌이어서 항상 혼자여서 너무 외로웠었어
  • 작성자 ㅋㅋㅋㅋㅋㅋㅎㅎㅋ 작성시간26.03.05 헐 나도 어릴때 엄마 워킹맘이었어서 어린시절 추억도 없고 엄마한테 서운한거 넘 많았음... 근데 한편으로는 엄마가 능력있어서 좋고 양가감정이 들었던거같아 근데 함께 하는 시간이 없어서 늘 우울했던거같음 ㅜㅜ 그래도 크고 나니까 엄마가 자랑스러워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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