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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과민성 대장엔 ‘생채소’가 독?...복부 팽만 부르는 채소 6가지

작성자표표표|작성시간26.03.04|조회수8,019 목록 댓글 31

출처: https://news.hi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58930

 

 

하지만 몸에 좋다는 생채소를 먹고 난 뒤, 오히려 속이 더부룩하고 가스가 차는 경험을 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는 채소 속 특정 영양소가 소화 과정에서 장내 미생물과 만나 발효되면서 가스를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특히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 있거나 소화 기능이 예민한 사람에게는 생채소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이에 생으로 섭취할 경우 복부 팽만을 유발할 수 있는 대표적인 채소 6가지와 그 원인, 그리고 이를 완화하는 방법을 살펴본다.

 

1. 브로콜리 

2. 콜리플라워 

3. 양배추 

4. 방울 양배추 

5. 마늘과 양파 

6. 피망 

• 생채소 섭취로 인한 복부 팽만감을 줄이는 방법
· 살짝 익혀 먹기
· 섭취량 조절
· 오래 씹기
· 충분한 수분 섭취
· 탄산음료 피하기

 

 

 

브로콜리 장에 좋다길래 먹었는데 방구 존나 껴 

 

 

 

+ 젬나

과민성 대장 증후군(IBS) 증상을 유발할 수 있는 대표적인 고포드맵(High-FODMAP) 채소 목록입니다. 이 채소들은 장 내에서 쉽게 발효되어 가스를 만들거나 복통, 팽만감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증상이 심할 때는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 마늘, 양파, 파(흰 부분), 부추, 샬롯, 양배추,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방울양배추, 아스파라거스,비트,버섯류: 특히 느타리버섯, 양송이버섯, 표고버섯,옥수수,강낭콩, 완두콩, 대두, 렌틸콩

참고: 브로콜리의 경우 줄기보다는 송이 부분이 포드맵이 낮지만, 대량 섭취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Tip: 포드맵은 조리한다고 해서 사라지지 않는 성분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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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예거밤 | 작성시간 26.03.05 나는 마늘이 제일 심함 ㅠㅠ
  • 작성자매생이칼국수 | 작성시간 26.03.05 마녀스프 어캄
  • 작성자고래를 타고 떠나는 여행 | 작성시간 26.03.05 ㄹㅇ 마늘 양파 양배추 직빵임 ㅋㅋㅋㅋ 그래서 배아프면 생으로 먹는건 무조건 피함.. 양배추는 무조건 쪄먹고, 브로콜리도 무조건 데침 마늘은 조리된것만 먹고 양파는 볶지않는 이상 쳐다도 안 봄..
  • 작성자아르를오르를 | 작성시간 26.03.05 좋아하는거 다들어가있네..
  • 작성자그릴드치즈 | 작성시간 26.03.05 그럼 샐러드는 먹어도 ㄱㅊ한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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