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시뉴스데스크]조현아, 母 잃은 슬픔 치유해준 '수지'는 수호천사..."장례식 3일 내내 지키고 장지까지" ('라스')
작성자김 재영작성시간26.03.04조회수44,408 목록 댓글 39
조현아는 “어느 날 엄마가 쓰러지면서 병을 발견했다”며 이후 어머니가 세상을 떠나며 장례를 치르게 된 아픈 기억을 떠올렸다. 조현아는 당시를 회상하며 “수지가 3일 동안 장례식에 머물고”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장례식장의 모든 문상객이 수지를 알아볼 수 있는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수지는 꿋꿋하게 자리를 지키며 장지까지 동행했다는 것.
조현아는 수지의 진심 어린 위로 덕분에 어머니를 잃은 큰 아픔을 치유받을 수 있었다고 고백하며 “방송에서 꼭 얘기하고 싶었다. 수지는 저의 수호천사라고” 덧붙이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다음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