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모틸라
2021년 코로나 이후,
대부분의 영화가 망해가던 암흑기에
천만영화 6개중 4개를 터뜨려서
극장에 희망이 있음을 보여줬던 플러스엠
CJ처럼 흥행을 위해 과도하게 간섭하지 않고
감독의 자율성과 작품성을 존중하는 시스템이란
평을 받던 이 회사의 다음 작품은..
추격자, 곡성의 나홍진 감독 차기작
호프 'HOPE'
플러스엠이 천만영화 배급사로 주목받게 된
주역이라는 김유진 콘텐츠 담당
나홍진에게 확신을 갖고 국내영화 최대예산 지원을 결정
그러나...
영화 촬영 끝난지 2년이 지나도록
연기되는 개봉
'황해' 찍을때도 편집할 시간이 충분하지 않아 한이 맺했고
꿈에서도 '곡성'을 편집했다던 나홍진이
또다시 편집에 문제를 겪고있단 소문..
(김윤석과 야차 떴다던 시절처럼)
또다시 그를 따라다니는 스텝들과의 불화루머
최초 발표때 이미 국내작 최고 제작비였으나
2024년 말에 설국열차를 넘어선 500억이 되고
이젠 제작비가 700억이 넘어 천만관객이 안 들면
영화사 하나가 망할거라는 소문이 돌기 시작
(SF 영화인데 나홍진이 후작업에서
밤티나지 않는 CGI에 집착해서 영화 다 찍고
계속 비용이 늘어나는 상황은 아니냐는 추측도..)
곡성에서 680만 관객을 찍었던
나홍진 신작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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