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주5회 클린식
제육볶음에 고기 얇고 비계 많이 붙은 고기가 존맛ㅜㅜ양념도 더 잘 베는 느끼뮤ㅠ
족발 말모…난 살코기만 있는 조각은 안머거..
보쌈 비계 잘라달라는 사람들 있다는 얘기 듣고 충격먹었어 정말..보쌈의 생명인데요ㅠ
김치찌개에 고기ㅠ알지?난리나 정말..
비계의 적당한 느끼함+고소함+부드러움과 각종 양념의 조화…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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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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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감자당근고구마 작성시간 26.03.05 난 비계에 붙은 껍데기가 좋음 ㅎㅎ 껍데기 없는 비계는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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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호얄 작성시간 26.03.05 비계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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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적당히좀해라 작성시간 26.03.05 비계 사랑해 동생은 살코기 나는 비계 ㅋㅋㅋㅋㅋㅋㅋ비계 다 내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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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악운에강한여시 작성시간 26.03.05 나야.. 엄마는 살코기파 나는 비계파라 매일 갈라먹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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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클로로.루실후르 작성시간 26.03.05 비계도 존나 좋아해ㅜ 것도 살짝 두께있는거. 그래서 앞다리살로 김치찌개 하는거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