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square/4115577913
⭐⭐⭐ 3-스타 (1곳)
-밍글스 (Mingles): 강민구 셰프. 전통 한식의 지혜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풀어내어 한국 미식의 정점을 보여주는 곳입니다.
⭐⭐ 2-스타 (10곳)
-라연 (La Yeon): 김성일 셰프. 신라호텔의 정통 한식 다이닝으로 식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고전적 기품을 지향합니다.
-소수헌 (Sosuheon): 이수현 셰프. 한식의 깊은 풍미를 현대적인 테크닉으로 재해석하여 선보입니다.
-정식당 (Jungsik): 임정식 셰프. '뉴 코리안'이라는 장르를 개척하며 독창적이고 위트 있는 요리를 내놓습니다.
-에빗 (Evett): 조셉 리저우드 셰프. 호주 출신 셰프가 한국의 식재료를 이방인의 시선으로 새롭게 해석하는 혁신적인 곳입니다.
-알렌 (Allen): 서현민 셰프. 정교한 프렌치 기술을 바탕으로 계절감이 살아있는 컨템퍼러리 요리를 선보입니다.
권숙수 (Kwonsooksoo): 권우중 셰프. 직접 만든 장과 진귀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한국적 미학을 요리에 담아냅니다.
-미토우 (Mitou): 김보미·권영운 셰프. 섬세하고 따뜻한 감성이 돋보이는 가이세키 요리를 전문으로 합니다.
-모수 (Mosu): 안성재 셰프. 완벽한 밸런스와 창의적인 조합으로 독보적인 미식 경험을 선사합니다.
-알라 프리마 (Alla Prima): 김진혁 셰프. 장르에 얽매이지 않고 식재료의 조화를 극대화하는 직관적인 요리가 특징입니다.
-스와니예 (Soigné): 이준 셰프. '에피소드'라는 테마를 통해 매번 새로운 이야기를 들려주는 스토리텔링 중심의 다이닝입니다.
⭐ 1-스타 (34곳)
-세븐스도어 (7th Door): 대니얼 강 셰프. 발효와 숙성을 주제로 한국 요리의 일곱 번째 문을 연다는 철학을 가졌습니다.
-고료리켄 (Koryori Ken): 김건 셰프. 일식을 기반으로 술과 함께 즐기기 좋은 정교한 요리를 냅니다.
-팔레트 (Palate): 김재훈 셰프. 부산에 위치하며, 프렌치 기반의 창의적인 퀴진을 선보입니다.
-기가스 (Gigas): 정하완 셰프. 직접 재배한 채소와 허브를 사용하여 재료의 순수함을 강조하는 다이닝입니다.
-라망시크레 (L'Amant Secret): 손종원 셰프. 위트 넘치는 플레이팅과 세련된 프렌치 감성이 돋보입니다.
-비채나 (Bicena): 전광식 셰프. 롯데월드타워 고층에서 즐기는 격조 있고 모던한 한식입니다.
-피오또 (Fiotto): 이동윤·노윤수 셰프. 부산의 생면 파스타 전문점으로 지역 식재료를 적극 활용합니다.
-기와강 (Giwagang): 강민주 셰프. 한국의 전통적인 맛을 정갈하게 담아내는 곳입니다.
-이타닉가든 (Eatanic Garden): 손종원 셰프. 식물의 성장을 테마로 한 현대적인 한국 퀴진입니다.
-라미띠에 (L'Amitié): 장명식 셰프. 한국 프렌치 다이닝의 1세대로서 정통성을 이어가는 곳입니다.
-온지음 (Onjium): 조은희·박성배 셰프. 고조리서 연구를 통해 전통 한식의 맥을 잇는 연구소 스타일의 다이닝입니다.
-레스토랑 주은 (Jueun): 박주은 셰프. 고전미가 느껴지는 우아한 한식을 선보입니다.
-강민철 레스토랑: 강민철 셰프. 셰프의 예술적 감각이 집약된 화려하고 실험적인 프렌치 요리를 지향합니다.
-에스콘디도 (Escondido): 김준모 셰프. 멕시코 전통 요리 '몰레'를 파인 다이닝으로 풀어냈습니다.
-무오키 (Muoki): 박무현 셰프. 다양한 조리법으로 재료의 여러 층위를 보여주는 요리가 강점입니다.
-스시 마츠모토: 마츠모토 미즈호 셰프. 정통 에도마에 스타일 스시의 진수를 보여줍니다.
-뗴띾아멍 (Teratama): 박경재 셰프. 최고급 식재료를 활용한 완성도 높은 일식 다이닝입니다.
-솔밤 (Solbam): 엄태준 셰프. 셰프의 고향과 자연에 대한 기억을 요리로 세밀하게 그려냅니다.
-레스토랑 산 (San): 김산 셰프. 간결하면서도 깊은 맛을 내는 컨템퍼러리 요리를 선보입니다.
-무니 (Muni): 김동욱 셰프. 일본 가이세키 요리의 정석에 셰프의 개성을 더했습니다.
-스시 카네사카: 이경우 셰프. 일본의 유명 스시야 카네사카의 철학을 계승한 정교한 스시를 제공합니다.
-모리 (Mori, 부산): 김완규 셰프. 부산의 제철 해산물을 활용한 정통 일식 가이세키를 선보입니다.
-소설 한남 (So Seoul): 엄태철 셰프. 한식의 익숙한 맛을 세련된 감각으로 재조립한 현대 한식입니다.
-가겐 바이 최준호: 최준호 셰프. 식재료의 본질에 집중하는 일식 기반의 창의적 요리를 선보입니다.
-레귬 (Legume): 성시우 셰프. 채소를 주인공으로 한 비건 다이닝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제로 컴플렉스 (Zero Complex): 이충후 셰프. 자연주의 와인과 미니멀한 요리의 조화로 유명한 곳입니다.
-윤서울 (Yoon): 김도윤 셰프. 자가제면과 직접 숙성한 식재료로 독창적인 맛의 깊이를 탐구합니다.
-빈호 (Vinho): 전성빈 셰프. 와인과 요리의 경계 없는 페어링을 추구하는 컨템퍼러리 다이닝입니다.
-유유안 (Yu Yuan): 쿠 웽 총 셰프. 정통 광동식 요리와 베이징 덕을 전문으로 하는 중식 다이닝입니다.
-이스트 (East): 조승희 셰프. 동양적인 터치를 가미한 세련된 요리를 선보입니다.
-하쿠시 (Hakushi): 최성훈 셰프. 숯불 요리를 기반으로 한 창의적인 일식 베이스의 다이닝입니다.
-꼴라쥬 (Collage): 이형준 셰프. 편안하면서도 수준 높은 프렌치 퀴진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익스퀴진 (Exquisine): 장경원 셰프. 한국적인 식재료를 실험적이고 독창적인 방식으로 풀어냅니다.
-소울 (Soul): 윤대현·김희은 셰프. 한국적인 감성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녹여낸 컨템퍼러리 퀴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