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10554
약 200년간 ‘작자 미상’으로 남겨졌던 로마 고대 성당의 한 예수 조각상이
르네상스 시대의 거장 미켈란젤로의 작품으로 인정됐다.
4일(현지시간) 로이터·안사통신 등에 따르면 미켈란젤로 탄생 500주년 기념 바티칸위원회 위원인 발렌티나 살레르노는
로마 산타녜세 푸오리 레 무라 성당의 예수상(사진)을 미켈란젤로 작품으로 다시 귀속한다고 밝혔다.
살레르노 위원은 “장기간의 문서 조사와 공증기록,
미켈란젤로와 관련된 서신 등을 토대로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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