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필 감독이 파반느를 영화화할때 가장 어려웠던 부분.jpg 작성자flflf| 작성시간26.03.06| 조회수0| 댓글 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햄요 작성시간26.03.06 어두운 지하 사무실 같은데에서 항상 경록이가 저렇게 손 흔들면 불 켜지는데 미정이 맘에 불 켜진 것 같아서 보기 좋았어. 반대 경우에도 경록이가 혼자 불꺼진 방안에서 우울하게 누워있다가 미정이 전화오고 불 켜지는 것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난강백호난공블 작성시간26.03.06 배우 둘 다 분위기가 참 영화적이다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구구크러스터사랑 작성시간26.03.06 영화 함 봐야겠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심심한날1 작성시간26.03.06 와 글이 따뜻하다 이렇게 누군가의 존재 혹은 함께한다는 이유로 빛이 되는 연출 진짜 좋아해 한 번 보러가야겠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ㅈㅈㅈ진수맛궁금해허니 작성시간26.03.06 넷플에 잇서 극장개봉x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심심한날1 작성시간26.03.06 ㅈㅈㅈ진수맛궁금해허니 아 넷플이구나 머쓱 알려줘서 고마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가섬초 작성시간26.03.06 감독 의도가 너무 좋다....저 생각을 영화에도 너무 잘 반영한 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애 교 재 명 작성시간26.03.12 와 난 이래서 너무 별로였음 책의 코어 감성이 다 빠짐ㅜㅋㅋㅋㅋㅋ영화스럽게 때깔 좋게 잘빠졌는데 그래서 원작 훼손 같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