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자격심사 항의받는 정청래 대표.
더불어민주당 전남 함평군수 선거 공천 심사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은 조성철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자문위원이 정청래 민주당 대표를 찾아 항의했다.
조 자문위원은 6일 전남 영광군 영광터미널시장을 방문한 정 대표에게 중앙당의 공천 부적격 결정을 문제 삼으며 재심 필요성을 주장했다.
그는 “전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적격 판정을 내렸는데 중앙당 최고위원회가 이를 뒤집어 부적격 결정을 내렸다”며 “더민주혁신회의 전남 상임대표를 맡아서인지, 당대표 선거에서 도움을 주지 못해서인지 묻고 싶다”고 말했다.
또 “지난 10년 동안 당을 위해 활동해 왔지만 당 대표와 사무처가 온갖 음해로 나를 배제했다”고 주장했다.
민주당 중앙당은 약 30년 전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벌금형을 받은 전력을 이유로 조 자문위원을 공천 부적격자로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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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자메이카닭다리 작성시간 26.03.06 이상하고 구린놈들은 공천 해준다고 난리던데 텅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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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인태희 작성시간 26.03.06 정청래 나가라 진짜....호남 또 공천 개같이 했네 진짜. 호남 공천좀 신경 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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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헤그리 작성시간 26.03.06 정청래 진짜 이상한 놈들 공천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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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마리의짹짹 작성시간 26.03.07 뽑을 때 저럴 줄 몰랐다는게 그렇게 쟤는 아니라고 해도 그놈에 마법단어 갈라치기 타령하더니 어쩔거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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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ILAY RIEGROW 작성시간 26.03.07 이번에 민주 100% 될거라고 이싱한 새끼들 처넣네 아 열받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