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gfxinn
바늘이야기 유튜브 https://youtu.be/7d9dQUV9q_4?si=Ej1MkI00rPSdadRT
뜨개질 하는 사람들이라면 모를 수 없는 바늘이야기 김대리
나 역시 뜨개인,,, 재밌는 유튜브 있어서 캡쳐해왔음
(홍보아님 실 사느라 월급 다 쓰는 존나 한 일개 직장인)
위에 저 빨간색 실을 이용해서 직원들이 각기 다른 옷을 뜨기
같은 실로도 이렇게 느낌이 다르구나 알 수 있고 코디 보는 맛도 있어
첫번째로 청키 고래별 가디건
꽈배기가 큼직큼직하게 들어가있는게 특징
말그대로 청키한 가디건
두번째 다그마르 자켓
신발 은색-> 빨간 플랫으로 바뀐 거 귀엽...
쁘띠니트 작가가 만든 가디건인데 외국인이고 사이즈가 엄청나게 다양해
최소 XS부터 보통은 3XL까지 있음
세번째 섀넌 스웨터
슬림한 청바지에서 벙벙한 바지로 바꾸고 운동화 착용
허리 위로 살짝 올린 거 졸귀
네번째 크렘므 리갈울 원티드 스웨터
안에 받쳐 입은 흰 티가 살짝 보이게 내 몸에 맞춰서 니트를 뜰 수 있다?
웨않떠?
다섯번째 오픈워크 풀오버
약간 보트넥 스타일인데 빨간 구멍송송니트+흰바지 조합 존예
여섯번째 초코볼 가디건
가슴에 박힌 동글동글이 초코볼이 생각나는 가디건
이 옷은 XL 사이즈인데 뜨개의 장점은 본인의 몸에 맞게
직접 입어보면서 원하는 디자인의 옷을 뜰 수 있음!!!
xs~xl 등등 가슴둘레만 알면 내 체형에 맞게 뜨기 쌉가능
마지막으로 빨간색 실로 뜬 소피후드 스카프
소품도 너무 잘 어울리지?
위에 뜬 옷들과 같은 실인데 이렇게 목도리도 만들 수 있어
이 영상에 나온 뜨개 옷 정보
사이즈도 다양하고 실 소요량도 다 달라
도안 이름(작품명)과 작가를 네이버에 검색하면 여러 뜨개인들이 뜬 다양한 사이즈와 다양한 실과 색상으로 뜬 작품들이 많이 나오니 구경해보는거 추천
(그것이 나으취미,,월루일상,,,,)
원본 영상도 첨부할게 흥미롭고 재밌음
https://youtu.be/7d9dQUV9q_4?si=F8Or_OUqdGSnE5V9
바늘이야기에 돈 받은 거 없고 그저 뜨개인을 늘리고 싶은 인간
앗! 지금 시작해야 올겨울 뜨개 옷을 입을 수 있다!
앗! 지금 시작해야 올겨울 뜨개 옷을 입을 수 있다!
뜨개 많관부 >ㅁ<
댓글 34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3.06 마자 걍 뜨는 행위가 좀 머리 비우게 돼
저게 생긴건 생산성 취미같은데 전혀.. 생산성을 위한 취미가 아니라 자기만족용 취미임
그래서 내가 가디건 한개를 2년째 뜨고 있고 영원히 완성 못하는중 ㅎㅎ
걍 생각나면 하루에 2줄정도 뜨고 내비두고 방치했다가 삘받으면 또 마아악 떴다가 또 방치하고.. 아무도 나한테 그거 빨리 완성하라고도 안함
걍 뜨개질을 하고 있는 나 자신이 뿌듯하고 멋짐 ㅎㅎ -
작성시간 26.03.07 뜨개질 어릴 땐 많이 했는데 손쓰는 직업이라 손이 안 좋아서 취미로도 못함 ㅜㅜㅠㅠㅠ 본문 옷 다 귀엽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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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3.07 목과 손목을 포기해야 해... 재밌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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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3.07 코바늘 요새하는데 너무 재밋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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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3.14 와 ㅠ 해보고싶긴한데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