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용감한형사들4작성시간26.03.07
그 성직자 애 가진 여자 상담해주신 거 보면 진짜 깨어계시더라 사유리 예 들면서 미혼모도 충분히 행복할수 있다 만약 행복하지 못할 거면 입양 보내면 된다 하고 전혀 니가 엄마니까 희생해야지 이런 마인드가 아니던데? 저건 이혼안하고 남편 사랑 받고싶은데 남편 욕도 하고 싶어서 꾸역꾸역 몰려오는 기혼들한테 딱 맞는 조언이지뭐
작성자Nikey작성시간26.03.07
맞아 즉문즉설 볼때 기혼자들이 한탄하면 이혼하세요라고 하는데 또 기혼들이 그래도 그 사람은 이럴땐 또 어떻고 저떻고 하다 그러면 그럼 그냥 님이 맞추면서 사세요 이러심 그러면 아니 근데 그래도 힘들다 속상하다 또 한탄ㅋㅋㅋ 뭐 어쩌라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