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정광대였던 트리불레는
왕 앞에서 장난을 치다가 왕의 엉덩이를 스팽킹해버린다
개빡쳐버린 프랑수아 1세는 트라불레에게 사형을 선고하였지만...
화가 금방 풀렸고
그에게 이렇게 말한다
아까보다 나를 좀 더 모욕하는 사과를 하면 봐주겠다
그러자 트리불레는 이렇게 말하였다
죄송합니다 폐하 왕의 엉덩이가 아니라
왕비의 엉덩이인줄 알고 떄렸습니다
"죽여라!!!"
"그래도 나를 지금까지 웃긴 업적이 있으니
죽는 방법은 고르게 하겠다"
"자연사로 죽겠습니다"
"그래"
트리불레는 추방만 당했고
프랑스 시골마을에서 살다가 죽었다고 한다
-끝-
펨코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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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탁스 (DOTA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