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402738343
단종이 사망하자 단종을 모시던 궁녀들이 뛰어내린
낙화암이라는 유적지가 주목받고 있음
낙화암은 수백년동안 훼손 없이 잘 보존되어 있었는데
갑자기 영월군에서 포크레인 끌고와
절벽, 바위 다 작살내버림
비석도 뽑아서 옆에 던져둠
왜??
저기에 전망타워랑 모노레일
보두교 만들어야 한다고ㅇㅇ
영월 산구석에 전망대 만들면
관광객들이 모노레일 타고 많이 오겠지?
어찌되었든 현재 낙화암 훼손 정도가 너무 심해서 (아예 박살) 복원은 불가능수준 판정 받은 상태임
영화 흥행 여파로 관광객 급증하자
일부러 다른 장소를 낙화암으로 둔갑시켜 낙화암 훼손 사실을 은폐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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