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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엄마가 샤넬가방사줘서 자랑하고 싶은 마음에 스토리 올렸는데

작성자희원이멸치먹어라|작성시간26.03.07|조회수98,024 목록 댓글 404

출처: https://www.instiz.net/name/65820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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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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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깨로리 | 작성시간 26.03.12 에이 누가봐도 긁는 화법이잖아 저렴하다는데 ㅋㅋㅋ
  • 작성자바크콜악개 | 작성시간 26.03.13 단어가그런거긴한데 샤넬이 오백이라고??라는 생각이 나도먼저드는디….
  • 작성자고래왕 | 작성시간 26.03.15 관계문제나 사회성 부족 이슈는 어휘력 부족에서 출발하는 경우도 많은 거 같음... '저렴하다' 단어가 너무 저렴하잖아ㅋㅋ 긁으려는 의도가 아니라 좋은 의도였으면 그게 더 문제임
  • 작성자뭐든이뤄낼올해 | 작성시간 26.03.15 단어를 "저렴하네" 보다는 "좋은 가격에 잘 득템했네' "너도 샤넬을 가졌구나~!" "어때 이뻐?" 같이 충분히다른 표현 있었을텐데... 시장가서 할인하는 물건 사온것도 아니고 500이잖아. 자랑하고 싶어서 하는 이야긴데 굳이 저렴하다고 팩트 꽂을일 있나? 생각은 물론 할 수 있지만 하고 싶은 말 굳이 다 내뱉을 필욘 없다고 생각해.
  • 작성자쌀알이 | 작성시간 26.03.15 화법보니 둘이 왜 친구인지 알겟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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