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프로집콕러
배달 음식, 바깥 메뉴에 쩔어 살다가
문득 사무치게 먹고 싶은 거... 집밥 아닐는지
집에서 해머근 거 소소한 자랑
낙지볶음 진짜 저거에 소주 안 먹은 게 한
사골이랑 우족 푹 끓여서 보관
사태살이랑 도가니도 엄청 삶아서 건더기 푸짐
갑자기 잔치국수 당겨서...
어묵도 넣어서 어묵잔치국수로
이북식 찜닭 꼭 해드새오
저 세상 맛임
집 김볶이 젤 맛난 거 알지
양푼(은 아니지만) 대충 바가지 비빔밥
냉털하기 딱 조아
비빔밥 먹다가 북엇국 한 모금 캬아
애호박찌개 해서 밥에 슥슥 비벼 먹고
양배추 쪄서 앞다릿살제육과 세트로...
양배추가 달아
돼지갈비로 만든 매갈
국물 넉넉히 해서 밥 비벼 먹음
여름엔 호박잎 쪄줘야 아~ 여름 나는구나 하지
나 수육 잘해 (뿌듯)
집에서 꿔먹는 소고기
약불에 뭉근히 푹- 끓인 김치찜
난 아삭한 김치찜 반대파라...
만만한 친구 간계밥
포슬감자 쪄서 간식으로도 먹어주자구
다들 잘 먹구 건강혀,,, 담에 또 봐♡ (ㄴㄱㅅㅇ)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