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침샘어택]어쩌다 사무치게 먹고 싶은 거 = 집밥

작성자프로집콕러|작성시간26.03.08|조회수12,761 목록 댓글 17

출처: 여성시대 프로집콕러



배달 음식, 바깥 메뉴에 쩔어 살다가
문득 사무치게 먹고 싶은 거... 집밥 아닐는지
집에서 해머근 거 소소한 자랑


낙지볶음 진짜 저거에 소주 안 먹은 게 한

사골이랑 우족 푹 끓여서 보관
사태살이랑 도가니도 엄청 삶아서 건더기 푸짐

갑자기 잔치국수 당겨서...
어묵도 넣어서 어묵잔치국수로

이북식 찜닭 꼭 해드새오
저 세상 맛임

집 김볶이 젤 맛난 거 알지

양푼(은 아니지만) 대충 바가지 비빔밥
냉털하기 딱 조아

비빔밥 먹다가 북엇국 한 모금 캬아

애호박찌개 해서 밥에 슥슥 비벼 먹고

양배추 쪄서 앞다릿살제육과 세트로...
양배추가 달아

돼지갈비로 만든 매갈
국물 넉넉히 해서 밥 비벼 먹음

여름엔 호박잎 쪄줘야 아~ 여름 나는구나 하지

나 수육 잘해 (뿌듯)

집에서 꿔먹는 소고기

약불에 뭉근히 푹- 끓인 김치찜
난 아삭한 김치찜 반대파라...

만만한 친구 간계밥

포슬감자 쪄서 간식으로도 먹어주자구






다들 잘 먹구 건강혀,,, 담에 또 봐♡ (ㄴㄱㅅㅇ)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ㅂㄷㅇㅎㅅㅇ | 작성시간 26.03.10
  • 작성자점마저거우리팀장인데 | 작성시간 26.04.06 아니 수육 무슨일이야 진짜로,,,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프로집콕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2 갤s23울트라 기본 카메라!!
  • 작성자치아갱 | 작성시간 26.04.19 개쩐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