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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자식 잃은 슬픔이 어떤 것인지 가늠이라도 할 수 있게 만들었던 두 여배우의 연기

작성자씨붏엉씨붏엉|작성시간26.03.08|조회수23,788 목록 댓글 13

출처: 여성시대 씨붏엉씨붏엉









1. 영화 유전에서
딸을 잃고 오열하는 연기를 했던
토니 콜렛

https://youtu.be/ENooEA_V6_I?si=wO83PaBgJELgXFQJ



자식이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갑자기 무서울 정도로 적막하고 싸늘해지는 공기와
그와 대비해서 단전에서부터 끓어오르는 절규가 소름돋았음.....







2. 영화 햄넷에서
아들이 죽고 오열하는
제시 버클리의 연기








자식잃은 부모를 칭하는 단어가 없는 이유가
그 어떤 말로도 표현할 수 없는 참혹한 심정이라서 그렇다던데....

저 연기만 봐도 어떤 느낌일지 조금이라도 짐작이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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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닉과주디주디와닉 | 작성시간 26.03.08 22222.. 폭싹 나는 연기 좀 아쉬웠어
  • 작성자08년생 검은띠요 | 작성시간 26.03.08 유전에서 저 장면 영화에서 초반이야 중반이야 후반이야?
  • 답댓글 작성자신비복숭아 | 작성시간 26.03.14 초반
  • 작성자Mia Farrow | 작성시간 26.03.08 제시 버클리 진짜 숨 멎는줄..
  • 작성자닭볶음1탕 | 작성시간 26.03.09 진짜 다 인정 어떤 경지에 도달한거 같음 ㄷㄷㄷ 난 글고 염혜란 마스크걸에서 그 아들 죽었을 때 오열하는 장면 보고 진짜 현실을 그대로 떼온 거 같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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