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스프카레맛집어디야작성시간26.03.09
우리 어릴때는 부모들이 몰라서 같이 키웠을까. 그때는 그래도 가난한 학생을 차별하는 쪽이 나쁜거라고 배우면서 컸어. 그게 맞잖아. 근데 이상해졌어 사회가. 어울리는 법 대신에 배척하는 법을 가르쳐. 여기 댓글도 벌써 그런 의견이 절반이야. 우리는 그렇게 자랐어도 지금 사회가 이렇게 배타적인데 이 다음세대는 얼마나 구릴까.
작성자구우우우우웅작성시간26.03.09
미친 사회... 우리 때도 임대 아파트 있었음. 근데 그 애들이랑 다같이 재밌게 놀았어. 근데 왜 요즘에서야 이런 양극화가 더 심해진거임?... 그때는 뭘 몰라서 그랬나. 친구들 차별하지 말라는 가르침이 있었던 거잖아. 이젠 아주 대놓고 차별하네.... 진짜 경멸스럽다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