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흥미돋]왜 다들 가정사가 있어도 솔직하게 안 말하는 걸까??

작성자정땅콩|작성시간26.03.08|조회수114,523 목록 댓글 565

출처: 여성시대 정땅콩
https://theqoo.net/square/4119095937

원글 쭉빵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마리떼 | 작성시간 26.03.10 굳이 남이 관심안가질 내 가정사를 왜 얘기하지? 난 남의 가정사 관심없어서 내 가정사도 얘기안함. 나한테 제발 본인 가정사 얘기하지말았으면 ㅠ 안궁금
  • 작성자Arihanna Grande | 작성시간 26.03.10 왜냐면 내 스스로가 약점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부분도 상대가 그걸 약점이라고 여기는 순간부터 약점이 되더라 내 생각과 사회의 생각과는 전혀 상관없이…
    나나 사회가 아무렇지 않다여겨도 소용이 없음
  • 작성자아뮤거나 | 작성시간 26.03.10 그자리에선 아무말안할지도 모르지만 뒤에서는 걔 집이 이래서~ 하고 색안경바로끼는 사람이 많으니까
  • 작성자진보라 | 작성시간 26.03.10 약점임 윗댓이랑 생각 같은데 앞에선 안그럴지도 뒤에선 내 조금의 흠도 쟤는 집안이 저래서 이런 소리 들어
  • 작성자루비비키 | 작성시간 26.03.13 근데 가정사 학창시절 이런게 모여서 다 나라는 사람을 형성하는 거 아니야? 좋든 안좋든 지금의 나라는 사람에게 영향을 주는건데.. 내 잘못이고 아니고가 문제가 아니고
    이 포인트에서 편견을 심어줄 수 있다고 봐.

    그래서 친구들이 조심스레 얘기하면 나를 믿고 얘기해주는구나 싶은 생각 들고, 이래저해해서 그동안 얘기 안했다하면 그것도 다 이해됨. 나도 굳이 개인적인거 말하고 다닐 필요 없다고 말해줌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