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신상우호가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조별리그 1위로 8강에 올랐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 축구대표팀(세계 21위)은 8일(한국시간) 호주 시드니의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열린 호주(15위)와 대회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3-3으로 비겼다.
이로써 2승 1무(승점 7·골득실 6)가 된 한국은 호주(승점 7·골득실 5)에 골득실에서 앞서며 조 1위로 8강에 진출했다. 한국은 B조 혹은 C조 3위와 오는 14일 준결승 진출을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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