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웃는 얼굴로 ‘스마일리’라는 별명을 가진 김윤지(20)가 한국 여자 선수로는 최초로 겨울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진짜 대단하십니다 무려 12.5km 거리를 좌식으로 팔로만 가야하는 경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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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웃는 얼굴로 ‘스마일리’라는 별명을 가진 김윤지(20)가 한국 여자 선수로는 최초로 겨울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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