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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사우나서 男 6명 '집단 음란행위'…도망치다 잡힌 50대 경찰

작성자바나나스플릿구슬|작성시간26.03.09|조회수11,923 목록 댓글 30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1000022

JTBC 뉴스 보도화면 캡처.



서울 금천구의 한 남성 전용 사우나에서 음란행위를 하던 남성들이 무더기로 적발된 가운데 현직 경찰관이 포함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경찰과 JTBC 보도에 따르면 서울 금천경찰서는 공연음란 혐의로 인천 지역 소속 50대 경찰관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다.

A씨는 지난달 22일 오후 금천구 소재의 한 사우나 수면실에서 다른 남성들과 함께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현장에서는 총 6명의 남성이 단속에 걸렸다. A씨는 단속을 피해 현장을 빠져나가려다 일행 중 유일하게 현행범으로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사우나는 평소에도 유사한 신고가 반복돼 수면실 내부에 방범용 CCTV까지 설치하는 등 운영에 어려움을 겪어온 곳이다.

사우나 관계자는 "이용객들이 인터넷 등을 통해 은밀히 연락해 모이는 것 같다"며 당혹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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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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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기는편내편 | 작성시간 26.03.09 드러워죽겠네
  • 작성자시간은 고요히 흐르고 | 작성시간 26.03.09 드러워 죽겠네
  • 작성자펫트랏슈 | 작성시간 26.03.09 대박이다....
  • 작성자입술각질부자 | 작성시간 26.03.09
  • 작성자나눙나야 | 작성시간 26.03.11 코로나때도 저걸로 엄청 화제이지않았나???? 아직도 있다는게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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