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과일모찌떡 6개 사왔다고 엄마한테 뺨맞음

작성자지벤| 작성시간26.03.09| 조회수0| 댓글 216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잭퀘이드 작성시간26.03.09 왜때려 그 마음이 너무 예쁘고 귀하지않아? 가난한거 상관없이 맛있고 좋은거 가족이랑 나누고픈 아이잖아
    나같으면 돈 더 못줘서 미안해 울텐데
  • 작성자 짬뽕박사 작성시간26.03.09 ㅠㅠ너무해 진짜로.. 진짜 화난다
  • 작성자 세이마이네임 작성시간26.03.09 볼때마다 화나..
  • 작성자 곧곧 작성시간26.03.09 존나 싫어 진짜 시발
  • 작성자 생강찻 작성시간26.03.09 너무 안쓰럽다...
  • 작성자 퇴근원해요 작성시간26.03.09 우리집이 저래ㅋㅋ 집에 절대 뭐 안사다줌.. 언니가 첫 알바해서 받은 첫월급으로 엄마가 좋아하는 브랜드 지갑 사갔는데 쌍욕 듣고 던짐 니 남자친구 엄마나 갖다주라고 ㅠ,, 그거 보고 나 혼자 행복하게 호의호식함
  • 작성자 대박날거라유 작성시간26.03.09 ..
  • 작성자 벌꿀오소Zㅣ 작성시간26.03.09 사람 마음 어떻게 한길이겟어
    한푼두푼 귀하고 아까운 심정이야 오죽하겠냐만은. 그 돈 아껴 본인들 못먹을거 생각해서 사온 따님 맘 헤아리지 못한 어리석음은 나중에 본인들이 돌려받을것같다.
    따님은 너무 상처받고 곪지 않길 바랄뿐이고.
  • 작성자 고지능 눈멍이 작성시간26.03.10 난 가족들이랑 먹을라고 간장게장 맛있다는곳 주문해서 왔을때 노발대발 온갖욕 다쳐먹은적 있음 ㅋㅋ 그래도 울집은 엄마는 이제 좀 괜찮아졌는데 개비는 아직도 저런식이라 갭한테는 마음이 1도 안생겨 구냥 빨리 개비없이 엄마랑 나 자유로워졌으면 좋겠어
  • 작성자 26년 승진시험합격, 1000만원 모으기 작성시간26.03.10 잊고 살았는데 이런 글 읽으면 눈물나네..ㅠㅠㅜㅜ 어릴때 기억은 평생가는데 그러지마 진짜
  • 작성자 고양시 고양이 작성시간26.03.10 난 알바해서 번 돈으로 엄마 생일 때 한우 먹게 해주고싶어서 큰맘먹고 시켰는데 간도 크다, 돈이 남아도냐고 비꼬고 엄마는 그거 먹지도 않고 나감...
  • 작성자 그르륵카악퉤 작성시간26.03.10 걍 나가거나 같이살거면 날잡고 야차,,,를 함 떠야돼
    부모는 좋은 의미든 나쁜 의미든 성인이 되어서도 자식새끼가 애로 보여서,, 힘으로 함 찍어 눌러주고 서열정리 ;; 해야함...
  • 작성자 힝잉미 작성시간26.03.11 와 근데 진짜 너무하다...
  • 작성자 될일될 작성시간26.03.16 또라인가? 저건 가난이랑 다른데?
  • 작성자 하버드부속고등학교 작성시간26.03.16 자식을 어떻게 생각하면 참..
  • 작성자 양아취네 작성시간26.03.22 가난한게 아니라 다큰 애 뺨 때리는 상스러움린거지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