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탕탕 호록호록작성시간26.03.09
갑상선에 문제생기면 성대나 근육에도 영향이 가서 전부 달라져… 코로나때 후각미각 잃은 소믈리에의 심정을 알겠더라… 나는 취미로 노래하는 사람인데도 내몸이 내몸같지 않은거에 정말 스트레스 너무 받았는데 생계로 하던 사람은 얼마나 더 힘들었을까…
작성자자유개c8작성시간26.03.09
컨디션이 너무 안 좋은데 노래까지 맘대로 안 돼서 심적인 스트레스 엄청 컸을 것 같다 나는 어릴 때부터 갑상선에 문제 있어서 인생 대부분을 갑상선이 안 좋은 채로 살았는데 확실히 수치 나쁠 때는 목소리부터 달라 성대에 힘도 안 들어가고 눌리는 느낌 나고 잘 쉬고 지르는 소리도 잘 안 나오고 답답함ㅠㅠ 응원합니다 잘 회복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