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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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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포키포키쵸키 작성시간 26.03.09 저렇게 아픈데 어떻게 걸었을까 ㅜㅜ 이 모든 고통은 이승에 두고 다 잊었길 바래본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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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비오는날숲속냄새 작성시간 26.03.10 정인아 거기는 어때? 제발 이승에서의 모든 기억은 잊어 다음 생에서는 사랑만 받고 살길 간절히 기도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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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번지중독 작성시간 26.03.10 아가야. 어떤 형태로든 따스하고 행복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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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범블비범 작성시간 26.03.10 너무 슬퍼. 저 처량한 모습이.. 그리고 얼마나 많은 고통을 감내하고 있을지 상상조차 안되서 가슴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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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내딸김사월 작성시간 26.03.10 진짜 저 조그만 애기를 어린이집 다니는 애기들 얼마나 작은데 16개월이면 이제 겨우 걷기 시작한 완전 아긴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