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여성시대(로션22)
밑에 아들둘 엄마 딸 입양 글 읽고 기관이 잘하고 있는 줄 알까봐 올림. (딸 입양 옹호하는거 아님 대부분 예비 양부모는 아들있는 집 딸 입양, 장애아 있는 집 입양 반대함)
지금 애기 250명 정도가 입양을 못가고 있음. 이유는 작년 7월부터 공적체계로 바뀌었는데 아동권리보장원이 이에 대한 준비를 거의 안하고 있었음.
시행 이후에도 계속 일 처리 미루기만 했고 지금 입양은 커녕 임시양육(법원 판결나기 전에 먼저 키우는거) 하는 집도 한군데도 없음. 예전 같았으면 8개월이면 이미 아이를 키우고 있었음.
검증을 확실하게 하려고 늦추는것도 아님. 이미 양부모 서류심사 가정방문 끝났는데도 '그냥' 늦고 있음. 결연이 끝난 집도 마찬가지임. 한번씩 관심 가져줬음해서 글 올려
이거 뉴스로도 나옴
하루하루 커가는데…"기만하나" 정부 해명에 또 분노 [취재파일]
올해 1월 말 기준 입양 대상 아동은 274명, 입양 신청가정은 551가정이 대기 중입니다. 아동 중 한 살 미만은 102명, 한 살 이상 즉 이른바 연장아로 불리는 아동은 172명입니다.
이건 예비 양부모들이 속터져서 만든 카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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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앎딹 작성시간 26.03.10 아니 ㅅ ㅂ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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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드소마르 작성시간 26.03.10 뭐야 왜이러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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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내 작은 날개짓으로 작성시간 26.03.10 아동권리보장원 일처리 심각하게 느리긴함
그 해 서류를 그 해 10월에 받았음...
두달있다가 일년지났다고 다시하라더라
보면 일하는 요령도없고
좀 좌충우돌하는 느낌임
경력자가 없나 싶을정도..
하고싶은건 많고 이상도 높은데 일하는 사람이 얼마없나? 뭔가 잘해보려고 하는느낌은 드는데 심각하게 느리 -
작성자오늘저녁은 작성시간 26.03.10 여기도 감사 들어가봐야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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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nzkb 작성시간 26.03.10 아 어떡해 제발 하루빨리 개선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