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스크랩] [흥미돋]나는 어릴때 문방구 구이기계 이걸 구워먹었다

작성자Salt and Light|작성시간26.03.09|조회수34,892 목록 댓글 72

90-00년생 초딩때 문방구 국룰 꾸이기계
그 누구도 세척한것 같지 않지만..

그래도 줄 서서 꾸욱 눌러서 구워먹음

 

 

 

꾸이기계 앞에서는 은근히 취향이 갈렸는데

 

 

 

1. 소시지파
제일 메이저 했음
많이 구우면 터지기도하고,

컵에 담아 먹기도하고

두꺼운 종이로 싸먹기도함

 

 

2. 쥐포파
매콤한걸 즐겨먹는 애들이

많이들 먹곤했음
이때부터 단짠맵의 맛을 알았던 초딩들

 

 

 

3. 꿀호떡파
제일 마이너인듯
꾸욱 눌러서

호떡 속 꿀이 늘어나는게 포인트
앞사람이 쥐포나 소시지를 구웠으면

호떡에 은은하게 양념도 묻어서 존맛


4. 쫀디기, 오징어, 과자 기타 등등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쭉빵카페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Doctor Strange | 작성시간 26.03.10 울동네는 새기계에 사장님이 관리해줘서 깨끗했던것같은데...기억왜곡인가
  • 작성자맹고스므듸 | 작성시간 26.03.10 후랑크랑 호떡 번갈아서 ㅎ
  • 작성자아니엌저라고 | 작성시간 26.03.10 우와 처음 봐
  • 작성자Blue Hour | 작성시간 26.03.10 호떡이랑 소시지...
  • 작성자마늘케이크 | 작성시간 26.03.11 나는 저런거못봤어 한번씩 난로위에서 쥐포구워주던건기억나는데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