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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cxxx]2003년에 일어난 동작대교 유아 투기 살인사건

작성자맥커피|작성시간26.03.09|조회수43,157 목록 댓글 61

출처: 여성시대 맥커피

https://youtu.be/N9etO9LZVTM?si=kkShVrKCONmAEqeB




2003년 12월 19일 동작대교에서 당시 24세였던 남성 이진우가 아들 이주성 군(사망 당시 5세, 1998년생)과 딸 이주은 양(사망 당시 4세, 1999년생)을 한강으로 내던진 비속살인 사건. 범인 이진우가 현장 검증 도중 “죄는 씻을 수 있습니다.”라는 망언을 내뱉은 것으로도 유명한 사건이다.

사건 이후 이진우는 법원에서 징역 15년이 확정되었고 2018년 12월에 만기출소했다.


2003년 12월 19일 금요일 오후 4시경 이진우는 서울특별시 동작대교에서 남쪽으로 검은색 현대 트라제 XG를 몰고 가다 다리 중간 지점에서 내려 자신의 자녀들을 다리 아래 한강으로 내던지고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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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저는 두바이인간입니다 | 작성시간 26.03.10 출소를 했다고? 말이 되나 이게
  • 작성자수미칩쳐돌이 | 작성시간 26.03.10 15년 형 받았다는게 믿을수가 없다.... 존속살인, 그것도 어린아동을 두명이나 살해했는데 어떻게 15년이 나와??
  • 작성자망빙꿀 | 작성시간 26.03.10 미친놈
  • 작성자망빙꿀 | 작성시간 26.03.10 근데진짜 한국은 좆같은 남자 겁나 사랑한다
    여자한텐 낙태니유기니 별별 프레임씌우고
    사람하나쥭여도(잘한건아님) 신상공개에 무기징역 이난리면서

    냄져가 자식 2명죽엿는데 겨우 15년 누군지도모르네 ㅎ
  • 작성자쌍바위골의 내적갈등 | 작성시간 26.03.10 여자였으면 두배는 뻥튀기 되었을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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