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39002?sid=102
변사 현장 사진을 자신의 개인 SNS에 올리고 고인을 조롱하는 듯한 문구를 남겼다가 직위해제된 현직 경찰관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경기 안산상록경찰서는 어제(9일)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를 받는 광명경찰서 소속 A 경위를 검찰에 송치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A 경위는 지난달 6일 광명에서 발생한 변사사건 현장에 출동했다가 촬영한 현장 사진을 자신의 SNS에 올리며 "이게 뭔지 맞춰보실 분?", "선지를 앞으로 먹지 말아야지" 등의 문구를 쓴 사실이 SBS 보도로 알려지며 도마에 올랐습니다.
A 경위가 올린 사진은 총 4장으로, 사망자의 시신이 흰 천으로 덮인 모습과 폴리스 라인이 둘러싸인 현장 등이 게재됐습니다.
경찰은 이 중 지문자동검색시스템(AFIS·아피스) 사진이 수사기록에 들어가 있다는 점을 토대로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했습니다.
A 경위는 첫 감찰 조사때와 마찬가지로 "추운 날씨 속에 현장 경찰관들이 열심히 일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리고 싶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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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염두리와는 인연이 깊어요 작성시간 26.03.10 그럼 경칠직은 아예 짤린거고 추가적으로 형에 처할지 보는거야??
조용해지면 안되겠네 ㅋ -
답댓글 작성자잘이랑사 작성시간 26.03.10 아직은 안잘림 근데 나중에 징계위원회 열어서 자를지 말지 결정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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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밍키민키키 작성시간 26.03.10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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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초코파이먹어도될깡 작성시간 26.03.10 진쩌 뭘 모르는 순경도ㅠ아니고 경위거 그랫다는게….. 참 순경 경장 경사 경위 순이라 재직기간도 길텐데 경찰 마인드 좀 싹 솎아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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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역뽀맘 작성시간 26.03.10 경위가???? 경찰대나왔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