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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26.03.11 진짜로,,,? 창억떡이 그 정도라고,,,? 흠... 이 붐업을 놓칠 수는 없지! 여시들 만약 창억떡 사러 본점 왔다면 산수쌈밥가주라,,, 웨이팅 길어도 금방금방 빠짐! 근데 웨이팅 넘 길다 싶으면 옆집 사랑채도 존맛임(2천원인가 내면 솥밥으로 바꿔줌, 산수쌈밥은 수육이고 사랑채는 제육임), 그리고 배부르면 ACC가서 전시 구경하고... 그 안에 들락이라는 소품샵,,,? 굿즈샵? 있거든 구경 츄라이(좀 비싼데 구경은 공짜^^!) 그리고 동명동에 괜찮은 카페들 많으니까 커피 쌔리고 저녁에 배고프면 행복한 담벽락가서 크림순대국밥 먹어주라... 근데 시간이 좀 있다?싶으면 애호박찌개나 오리탕 먹어주라...
헉 댓글 좀 달렸네! 혼밥 당근 쌉가능! ACC근처 오면 전일빌딩이랑 5.18기록관, 전남도청도 꼭 보고 갔으면 좋겠어! 5.18 관련 건물이라 광주사람들에겐 의미가 깊다죠 그리고 전남도청 앞 광장에서 5시 18분에 임을 위한 행진곡 노래도 나오니까 시간 맞으면 듣고 가시길,,,! 시간이 만약 더 있다? 그렇다면 광주극장 근처 빵과 장미, 소년의 서 가게들도 구경 츄라이 츄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