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게임 중독이었다는 남의사 작성자나무기차| 작성시간26.03.11| 조회수0| 댓글 2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규다자더 작성시간26.03.11 중학교 교산데 저런애들 은근 많음..초등학교~중1때까지 성적 좋고 반장하고 그러다가 부모가 저렇게 억압하고 달달 볶으니까 확 삐뚤어져서 학교 안나오고 시험 다 찍고 자고 담배피고 가출하고 도박하고 부모 패고... 부모가 극성이면 애 망친다.. 걍 어느정도 거리두고 놔두는게 필요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eben 작성시간26.03.11 나도 초딩때 영재반 맨날 하다 한번 떨어졌다고 미친ㄴ 소리 듣고 중딩때 전교 6등 한번 했다고 또 욕 먹었었는데.. 그 후로 악바리처럼 맨날 전교 1등 하다가 고딩때 이후로 지쳐서 공부 손 놓음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나 6천원 있어요... 작성시간26.03.11 학대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맹그로브나무 작성시간26.03.11 공부때문에 맞고 욕먹는게 지긋지긋해서 걍 예체능하겠다 집나왔었음ㅋㅋㅋ 재능은 없었지만 재밌었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뿌뿌까망 작성시간26.03.11 나도 하나틀린거로 이거만아니면 백점인데 아깝게 왜틀렸냐고 잡도리당한거 아직도 서러움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바부드리 작성시간26.03.12 이러면 커서 결점부터 보이는 인간이 돼...ㅠ 너무싫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Overthinking 작성시간26.03.12 학문 자체를 좋아하는 사람이 얼마나 된다고.. 지금도 의사지만 그때 격려만 했어도 나라에서 모셔가는 인재됐을지 누가알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1771711 작성시간26.03.12 그래도 의사된거보니까 잘했나보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