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모텔캘리포니아
멕시코에서 광수 소원이었던
멕시코 국민 스포츠
프로레슬링을 보러 가기로 한 상황
경기장 가는 길에 광수가
레슬링 마스크를 사고 싶어해
구경하는 중임
(야구 유니폼처럼 관중석에서
마스크 쓰고 싶어서)
근데 생각보다 비싼 마스크 가격에
훨씬 저렴한 거 찾고 디자인이 어떻고
하면서 고르는 시간이 길어지자
세명 중 유일한 J가
매표소가 2분 남았다고 재촉을 함
참고로 이광수는 ISFP
김우빈은 INTP 또는 ISTP
(몇번 했을 때 둘 다 나왔다함)
도경수는 ENTJ
희번득
그 말에 김우빈이 호다닥
자리를 뜨는데 미련 철철인 이광수는
저렴하지만 대신 디자인은 개구려서
사기 싫다고 김우빈과 옥식각신하던
마스크라도 사달라며 급하게 고름
다시 결제하러 오는 김우빈
(김우빈이 경비 담당)
을 보는 J의 속마음
ㅋㅋㅋㅋ
P들이 한번쯤 정신 차릴 기회가
생기는 것도 나쁘지 않은 J
여기서 결과가 어떻게 되든 J만
고통받게 되는 시나리오가 펼쳐지는데…
<시간 맞춰 표 사고 들어 갔을 때>
P: 들어왔죠?ㅋ 안 늦었죠?ㅋ
J:……
<결국 시간 늦어서 못 들어 갔을 때>
P: ㅋㅋㅋㅋㅋㅋ 개웃겨 아 이런것도
여행의 묘미 아니겠니 ㅋㅋㅋㅋ
우리 이제 어디갈까? ㅋㅋㅋㅋ
J:……
당시 저 셋은 30시간 넘게
무수면 상태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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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린 마스크 급하게 사고
다행히 표사서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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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