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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화돼버린 자폐아 맘

작성자표표표| 작성시간26.03.12| 조회수0| 댓글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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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주식의신이되자 작성시간26.03.19 자포자기, 번아웃 온거같음...
    갠적으로 비난하고싶진 않고...
    좀더 나라에서 저런가정을 도와줘야한다고 생각함..저 엄마도 한계치 넘으니 저러는거같음.
    우리나라는 너무 개인이 짊어져야하는 짐이 크다ㅜㅜ
    얼마전 실화탐사대에 자폐아들있는데 시한부 판정받은 아버지 이야기도 그렇고..
  • 답댓글 작성자 맞다이로들어와개저씨들 작성시간26.03.20 나도 실화탐사대 그 편 봤어 쟈철에서 광광 울음..그 집 아버님 불쌍해서
  • 작성자 갈뮽이라는데얼굴보면그냥꾸짖을갈 작성시간26.03.19 ㅉㅉ
  • 작성자 St.Lowvery 작성시간26.03.19 왜 친구더러 봐주란 거임? 미쳤나
  • 답댓글 작성자 St.Lowvery 작성시간26.03.19 와 나는 하나도 안타깝지 않은데.. 다른 애기한테 상처 안 줬으면 안타깝겠지만; 이미 화풀이까지 하고 다니는데 왜 안타까워야 하지..
  • 작성자 그성별 작성시간26.03.19 저정도의 힘든 상황은 대안도 없고 탈출구도 없는거라 그냥 감내해야하는 힘듦인데 다른 아이한테 저렇게 행동한 잠깐의 상황은 무조건 잘못된거지만, 타 부모이기전에 내 친구니깐 내가 본 잠깐의 상황보단 더 장기적인 친구의 힘든상황을 생각하면서 난 친구가 많이 힘들구나 할거같긴해,, 그렇다고해서 저사람 반응이 잘못된것도 아니고,,
  • 작성자 파키리노진사우루스 작성시간26.03.20 작년에 우리 아래층 자폐아 이사 왔거든?
    경찰 4번 불렀고 2층 집주인에게 악의 없이
    진지하게 부모도 자폐냐고 물어봤는데 아니래
    우선 부모가 불만이 존나 많아 오후 2시에 못 하나만 박아도 상욕하면서 쫓아 올라와서 칼로 다 찔러 죽인다고 지네 아들 자폐아라고 작은 소리에도 발작 일으킨다고 다 조용히 하라고 지랄함
    1층이랑 싸워서 경찰 오고 2층이랑 싸워서 경찰 오고 우리랑 싸워서 경찰 오고 경찰이나 2층 집주인은 아픈 사람들이니 갈 곳 없다고 이해하라는데 얘네 때문에 전체가 예민해지는 중
    1층은 애들이 새벽에도 뛰어다니고 울고 소리 질러대서 탈모까지 왔음
    2층 자폐 가족을 두고 123층이 다 미쳐가는 중
    세상에 미련 없는 사람들 같아
    전혀 안쓰럽지 않아. 겪어보면 그 지옥을 알아
  • 작성자 유브이 작성시간26.03.20 윗층자폐아 자꾸 우리집1층인데팬티던져서개짜증났음
    좀크니까 시도때도없이 괴성지르고 고추까고 아무데서나 자위해대서 역겨워죽는줄
  • 작성자 인생을 행복하게 작성시간26.03.20 얼마나 지쳣음 저럴까싶어ㅠ
  • 작성자 엔트로피 작성시간26.03.20 안타까워..뭐라도 탈출구가있어야되는데 나라에서 제대로 도와주는것도아니고 감당하기어려워서 도망칠수도없고 참..
  • 작성자 마굲이 작성시간26.03.20 애비는 뭐해?
  • 작성자 완자퀸카 작성시간26.03.20 안타깝다 도저히 못견디면 저렇게 돌아버리는 날도 있을듯..
  • 작성자 worldy 작성시간26.03.20 원래는 사과하고 어쩔줄 몰라했다는거 보니까.. 우울증 걸리신듯...ㅠㅠ 그렇다고 애기한테 저렇게 하면 안되긴하지만 저 친구는 저렇게 평생을 살아야된다는거잖아.. 걍 안타까움
  • 작성자 연휴기다리는직장인 작성시간26.03.22 남한테 떽떽거릴거면 약먹어야지
  • 작성자 레몬즙탄산 작성시간26.03.22 아무리 그래도 위협받은 애는 뭔 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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