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820646?sid=104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미군이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이란의 한 여자 초등학교를 타격해 175명이 사망한 사건이 표적 설정 오류 때문이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11일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참사가 발생한 이란 미나브시의 샤자라 타이예베 초등학교 건물이 과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해군 기지 일부였다고 전했다.
현재 진행 중인 미군 예비조사 결과 미 국방정보국(DIA)은 이 과거의 정보를 미 중부사령부에 제공했고, 군은 이 초등학교를 군사 시설로 오인해 타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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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애들을 죽여놓고 이제와서 실수랸다
저 애들이 뭔 죈데 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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