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660/0000105107
이란이 11일(현지시간) 이라크 영해에 정박 중인 해외 유조선 2척을 공격했습니다.
이와 함께 "단 1리터의 석유도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지 못할 것입니다. 국제유가 200달러를 각오하라"고 경고했습니다.
이란군은 그동안 주로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외국 상선을 집중적으로 공격해왔는데 페르시아만 전역을 겨냥한 사실상의 '해상 테러' 방식으로 공격 양상에 변화를 꾀하며 미국과 이스라엘을 압박하는 양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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