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25226?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경남 창원의 한 어린이집에서 토끼장이 설치된 철장 구조물에 의해 3세 원아의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마산동부경찰서는 어린이집 원장 A씨 등 관계자 2명을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내사(입건 전 조사)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9일 오전 10시 41분쯤 이 어린이집이 관리하던 야외 토끼장에서 3세 원아의 검지 손가락 일부가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해당 원아는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사고 현장에서 절단된 손가락 부위가 발견되지 않아 접합 수술은 진행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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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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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쪼로이이 작성시간 26.03.12 접합을 못 했다니 어떡하냐..ㅜ 그나저나 어린이집이든 학교든 동물 키우고 그런 것좀 안 했음 좋겠어ㅠ 애들은 애들대로 다치면 맘 아프고 동물은 동물대로 불쌍하고 교사들도 힘들 거 같고 누굴 위한 거임;; 발달에 꼬오오옥 필요한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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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동공대지진 작성시간 26.03.13 보여주기 좋아하는 원장에게 필요하지 뭐.. 아이들이 좋아 하긴 해.. 신학기에 적응 어려워할 때 토끼보러 가자~하는게 도움 되긴 함ㅋㅋ 딱 그정도.. 없어도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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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레모ㄴr 작성시간 26.03.12 전에도 아기가 토끼한테 물려서 손가락절단사고잇엇잖아 ㅠㅠ 조심해야해 나 그래서 토끼 무서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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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럭키그자체 작성시간 26.03.12 악 미친ㅜㅜㅢㅢㅣ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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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동공대지진 작성시간 26.03.13 토끼 굴속도 찾아봤으려나… 아휴 아가 많이아팠겠다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