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느개비 코스트코 양파도둑작성시간26.03.12
아하.. 이정인가 엄마 볼때 잠깐 봤는데 그래도 그사람은 전향 잘한거 같던데 창민도 했구나.. 트로트가 실질적인 지역행사가 많아서 돈 많이 번다더라 유명해지면 당연히 단독콘서트도 열고 팬들 나이대가 나이대다보니 충성도도 높아서..
작성자아아에치즈케잌작성시간26.03.12
와 그렇게까지 작곡했으면 ㅇㅈ이다 린은 다 알거고 스테파니 솔지 차지연 간미연까지 다 트롯으로 넘어감 (남자는 누가 있는지 모름) 트로트 행사 진짜많아 지방행사 장난아님 그리고 트로트판은 5060이 돈쓰니까 진짜 선물 주는거 장난 아니더라 ㅋㅋㅋㅋㅋ 미성년자한테도 차 사줌 경차지만... 아이돌 지금 조공 금진데 거긴 선물공세 어마어마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