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협승이
https://youtu.be/5PTuRBNNKJ0?t=561&si=GzVfaDvS6vuuUhOI
(9:22~ 부터)
“승협이는 나중에 배우로 전향할 것 같아.”
(당시 선업튀 촬영중이었지만 아닌 척 연기중)
“근데 나는 멤버들이랑 밴드를 80살까지 하기로 해가지고“
“어길 수가 없어.”
유회승 - ”80살까지 안하고 이제 그만하고 싶다고 그러면 이제“
“죽어야 돼.“
타 게스트 “아니 혹시 혈서를 썼어?”
+
(밴드라는 장르에 벅차오른 호스트)
“연기는 하되, 밴드는 끝까지 해야 해.”
(끄덕끄덕)(당연하지)
“어쩔 수 없지.”
“살고 싶으면.”
띵-
(!!!) (헤헿)
그도 그럴게 엔플라잉 멤버들은 꾸준히 80살까지 밴드를 하겠다고 입을 맞춰왔고,
실제로 총괄PD의 80살까지 음악하게 해주겠다는 말에 엔플라잉 전원이 FNC와 재계약까지 했으며,
직접 작사작곡한 곡에서도 숫자 80을 언급하는 둥
80살까지 밴드를 하겠다는 말을 반복해서 해왔음.
엔플라잉 - Video Therapy 중
때문에 엔플라잉이 밴드를 그만둘 수 있는 방법은
죽음 뿐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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