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시간26.03.12
당연한 게, 시판은 대량생산해서 소분하니까 갖가지재료 다양하게 들어가는데 집에서 꼴랑 손바닥만큼 만들자고 오만가지 재료를 다 넣을수는 없으니... 예를들어 메뉴가 소고기버섯죽이라 치면 시판은 일단 버섯 종류부터가 갖가지 들어가고 채수도 갖은재료 다양하게 넣고 그러니까 우러나오는 감칠맛같은 게 다름. 근데 집에서 만들면 한 냄비안에 뭘 그렇게 바리바리 넣을수도 없고 들어가는 재료가 딱 정직하게 소고기, 버섯 한두 종, 쌀 이 정도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