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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위스 바하마 그리고 강화아일랜드 작성시간 26.03.13 내새끼… 안떨어지려고 마지막까지 화장실도 따라왔어 그전엔 오히려 귀찮다고 누워있었는데… 나도 너 따라가고싶다 진짜… 보고싶어 내 돼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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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스위스 바하마 그리고 강화아일랜드 작성시간 26.03.13 애기 부디 마지막이 평온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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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곰곰고미미 작성시간 26.03.13 맘이 아프다 아침부터 눈물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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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자나안자나 작성시간 26.03.13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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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신비아파트고스트볼x 작성시간 26.03.13 갑자기 방에 와서 내 얼굴 한참 보고 동생얼굴 한참 보고 외출한 엄빠 현관문에 앉아서 한참 기다리다가 힘이 다했는지 행거 밑에 들어가더라..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