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제발요플리즈작성시간26.03.13
진짜 빡쎄긴하더라.. 우리신입들도 이 누추한곳에 왜..? 하는애들많고 업계 2군 회사인데도 울 동문들 하나도 없다고 얘기하고 그럼 .. 그래도 동문들 1군 끝자락 까지라도 많이 입사했었는데 비정상적으로 취업이 힘든 시기는 맞는거 같어 서울대가 저정도면 다른곳은 어쩌려나 하는거 ㅇㅈ
작성자공업수학작성시간26.03.13
서울대라서라기보단.. 취업 시장이 빡세진것도 당연히 맞는데(사회문제도 맞음) 예전처럼 스카이라고 무조건 다 붙여주는 시대도 아님 (공대기준..) 정량적으로 평가하는 서류합격은 당연히 다른 대학들보다 쉽겠지만 양보다 질을 따지는 시대라 공대생이면 학부연구생이나 프로젝트 , 인턴 같이 얼마나 양질의 포트폴리오를 쌓았는지를 더 중요하게 보는 시대가 된 거 같아
작성자뜨개장인의꿈작성시간26.03.14
근데 공부 잘하는 거랑 일 잘하는 거랑 달라서… 여지껏 다니던 회사들 일 못하기로 소문난 공식 빌런들 다 서울대였음.. 학벌이랑 업무 능력이 항상 정비례 하는 건 아니니..본인이 서울대라서 당연히 대기업 취업은 쌉가능 할거란 생각은 버려야 할 것 같은데…
작성자떡꼬치꼬치작성시간26.03.14
서울대면 저럴 수 있음 이런 건 아니고 그냥 우리나라에서 공부 제일 잘하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대학의 학생들도 취업난을 겪는다는 게 진짜 좀... 힘들긴 함 학업 위주로만 돌아가면 안되긴 하지만 우리나라는 고등학생때까지 공부하면 다 좋은 직업 가질 수 있어 대학만 들어가면 돼 이런 인식 심어주는데 막상 사회는 그게 아니니까.. 아이러니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