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고슴도치의 고소작성시간26.03.13
내 삶이 힘들어서인지 너무 공감해. 저글에 공감 못하는 인간으로 자라왔다면 얼마나 좋을까...............엥? 태어나서 살면서 얼마나 재밌는게 많은데? 왜저렇게 부정적이래???? 이렇게 생각하는 인간이 될수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작성자말똥강쥐작성시간26.03.13
태어날 자식을 위해서 낳는 사람들이 어딨어 나는 여태껏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음 가정을 유지하려고 배우자랑 내 아이가 궁금하니까 아기 귀여워서 정상성에서 벗어나고 싶지 않으니까 내 노후 책임져줬음 좋겠고 말년에 고독사하기 싫고... 다 그뿐이지